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홍윤철ㆍ임종한ㆍ이재갑ㆍ정재훈ㆍ이성원, 거리두기 조치 어디까지 완화 가능할까?(생방송 심야토론)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홍윤철 교수, 임종한 교수, 이재갑 교수, 정재훈 교수, 이성원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엽합회 사무총장과 함께 영업 제한 등 자영업자들의 희생이 불가피한 거리두기 조치와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해 토론한다.

25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전문가들, 그리고 온라인 시민패널단과 함께 새로운 방역체계로의 전환, 언제가 적절한지 심도 있게 고민해 본다.

‘위드 코로나’ 전제조건인 ‘국민 70% 접종 완료’ 시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고강도 거리두기 조치가 어디까지 완화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벼랑 끝에 몰린 자영업자들이 극심한 영업난과 생활고를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까지 잇따르는 가운데 ‘영업 제한 철폐’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추석 연휴 후폭풍으로 확진자가 2,400명대까지 치솟는 등 추가 확산의 고비를 넘으려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영업 제한을 풀어야 한다는 쪽에서는 규제 중심의 거리두기는 한계에 달했으므로 접종률 70%를 기점으로 서둘러 방역 조치를 완화해야 하며, 그 대안으로 중증환자 관리 중심, 접촉자 추적관리 강화, 국민참여형 방역 등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반면 시기상조라는 쪽에서는 방역 완화는 자칫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고 접종률 달성만으로 전환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