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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은아 나이 66세에 소녀 감성 담은 카페 같은 집 공개(건강한 집)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건강한 집'(사진제공=TV조선)
▲'건강한 집'(사진제공=TV조선)
나이 66세 가수 장은아의 카페 같은 집이 공개된다.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한 집'에서는 ‘전설의 포크 가수’ 장은아가 출연해 전신 탄력 높이는 건강 비법을 전수한다.

1978년 데뷔와 동시에 ‘고귀한 선물’,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포크 음악계의 디바로 활약한 가수 장은아가 '건강한 집'을 방문했다. 장은아가 특유의 ‘옥구슬 보이스’를 뽐내며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자, MC 설수진이 “여전히 소녀 같으시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건강한 집'(사진제공=TV조선)
▲'건강한 집'(사진제공=TV조선)
이처럼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장은아가 “전신 탄력이 떨어졌다”며 건강 고민을 토로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갱년기 이후 살이 찌면서 피부가 처지는 것은 물론, 고지혈증과 허리 디스크 진단까지 받은 것이다. 이는 나이가 들수록 심화되는 ‘콜라겐 부족 현상’ 때문인데, 실제로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와 관절뿐 아니라 혈관 탄력도 떨어져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장은아의 평소 생활습관을 살펴보고, 의학 전문가들과 함께 전신 탄력 높이는 건강 비법에 대해 모두 알아본다.

▲'건강한 집'(사진제공=TV조선)
▲'건강한 집'(사진제공=TV조선)
건강 비법뿐 아니라 ‘동화 속 북 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장은아의 전원주택도 공개된다. 마치 책을 엎어놓은 듯한 독특한 외관에 MC 조영구는 “작품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이에 장은아는 “디자인이 특이해서 지나가는 분들이 카페로 오해한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각종 음향기기와 2천여 장의 LP앨범으로 미니 콘서트장을 떠올리게 하는 그녀의 집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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