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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컴백' 블리처스, 오피셜 포토 MISS Ver. 공개 '청량 비주얼'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블리처스(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처스(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블리처스(BLITZERS)가 가을의 청량함을 입었다.

블리처스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EP 'SEAT-BELT(싯-벨트)'의 개인 및 단체 오피셜 포토 MISS(미스) 버전을 공개했다.

공개된 개인 이미지에는 블리처스의 7인 7색 매력과 개성이 가득 담겼다. 먼저 진화는 훈훈한 옆모습을 드러내며 우수에 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유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청량한 아우라를 한껏 풍겼다. 주한은 앞머리에 브릿지를 넣은 헤어스타일로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했다.

▲블리처스(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처스(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샤는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빛 헤어스타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크리스는 짙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른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푸른 숲을 배경으로 서 있는 루탄은 파스텔 톤의 의상으로 소년미와 성숙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드러냈고, 금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우주는 오묘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블리처스(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처스(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와 함께 공개된 단체 사진에는 드넓게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블리처스는 각각의 매력이 한데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인 오피셜 포토를 통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블리처스(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처스(사진 = 우조엔터테인먼트 제공)
'SEAT-BELT'는 지난 5월 발매된 첫 번째 EP 'CHECK-IN(체크-인)' 이후 블리처스가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타이틀곡 '실수 좀 할게'는 실수를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실수 좀 하면 어때? 누구나 하는 건데!'라는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블리처스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팬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한편, 블리처스의 두 번째 EP 'SEAT-BELT'는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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