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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면역력 밥상 특집, 임성근 시래기 고등어 조림 레시피 공개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시래기고등어조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시래기고등어조림(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알토란' 임성근 요리기능장이 시래기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N '알토란'은 '기운아 솟아라!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다양한 레시피들을 공개했다.

임성근 조리기능장은 가을 제철 식재료로 시래기를 추천하면서, 고등어의 비린내는 잡고 풍미를 살릴 수 있는 칼칼한 시래기 고등어조림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고등어를 구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임성근 기능장의 설명에 따르면, 먼저 팬에 식용유 5 큰 술을 두르고 해동된 필렛 고등어 3쪽(600g)을 살이 아래로 향하게 올려 4분간 굽는다. 필렛 고등어는 냉장고에 2~3시간 자연해동하거나 포장지째 물에 15~20분 담그면 된다.

이어 볼에 고춧가루 5 큰 술, 진간장 8 큰 술, 다진 마늘 3 큰 술, 생강즙 1 큰 술, 설탕 2 큰 술, 맛술 5 큰 술, 물엿 3 큰 술을 넣고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시판 삶은 시래기 300g은 찬물에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하고, 거친 시래기는 껍질을 벗긴다. 그리고 전골냄비에 손질한 삶은 시래기 300g과 만들어 놓은 양념장 일부를 넣고 시래기를 무친다.

시래기가 담긴 전골냄비에 약 2cm 두께로 썬 감자 2개(550g), 멸치 육수 1컵 반(300mL), 구운 고등어 3쪽을 넣는다. 이 때 고등어의 살 부분이 위로 향하게 넣어야 한다.

남겨 둔 양념장에 멸치액젓 2 큰 술, 멸치 육수 1컵 반(300mL)을 넣고 섞은 후 전골냄비에 넣고 끓인다. 끓어오르면 센 불로 10분간 끓인 뒤 중 불에서 10분가량 조리면 된다.

마지막으로 도톰하게 채 양파 반 개(100g), 어슷썰기한 대파 흰 줄기 1대, 어슷썰기한 청양고추·홍고추 각 2개, 들기름 1 큰 술, 고춧가루 1꼬집을 뿌리면 시래기고등어조림이 완성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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