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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 나이 5살 연상 정수라 덕분에 싱어송라이터로 변신(내 사랑 투유)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내 사랑 투유'(사진제공=TV조선)
▲'내 사랑 투유'(사진제공=TV조선)
나이 59세 정수라가 추가열과의 인연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TV 조선 '내 사랑 투유'에서는 정수라와 추가열이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가열이 정수라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주었다고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해군홍보단으로 군 복무 중이었던 추가열은 초대가수로 방문한 정수라와 처음 만났다고 밝히며 우상이었던 그를 만났던 일화를 밝힌다.

또한 미사리에서 라이브 카페에서 일할 때 무명가수였던 자신에게 정수라가 곡을 부탁했고 추가열이 선물한 곡 '머물 수 없는 사랑'을 정수라가 불러주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할 수 있었다고 했다. 용기를 얻어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라는 곡을 만들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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