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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기리보이 신곡 피처링 지원사격…특별 시너지 선사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서리(사진 = ATISPAUS 제공)
▲서리(사진 = ATISPAUS 제공)
싱어송라이터 서리(Seori)가 래퍼 기리보이와 '우린 결국 그렇게'로 재회했다.

서리는 14일 발매된 기리보이의 아홉 번째 정규앨범 'avante'의 수록곡 '우린 결국 그렇게 (Feat. Seori)'에 피처링 주자로 참여했다.

'우린 결국 그렇게'는 극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순수한 사랑에서 치사하고 찌질해지고 더러워져가는 사랑으로 변해가는 연출이 리스너들의 묘한 공감대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기리보이와 서리의 두 번째 호흡에 대한 기대감이 음원으로 입증됐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서리의 세 번째 싱글 '긴 밤 (Feat. 기리보이)'에 이어 이번 '우린 결국 그렇게'에서 특별한 시너지를 재확인시켰다.

기리보이는 '긴 밤' 발매 당시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서리에게 적극적인 지원사격을 펼쳤다. 이번엔 서리가 기리보이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에 피처링 주자로 힘을 보태 훈훈함을 자아낸다.

서리는 지난 5월 공개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 (제로 바이 원 러브송)'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에는 기리보이와 특별한 호흡을 맞추는 서리가 힙합 팬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서리는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긴 밤' 이후 네 번째 싱글 'Dive with you (다이브 위드 유) (Feat. eaJ)'를 발매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또한, 마블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OST 'Warriors (워리어스)'로 전 세계 관객들의 귓가를 사로잡았으며, 오는 11월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HITC 페스티벌'에 참여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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