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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노라조 이혁ㆍ트랙스 정모ㆍ월드컵 가수 미나, '국민가수' 왕년부 출격 예고…본선 1차 팀전 김유하 '날 떠나지마' 열창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 왕년부(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내일은 국민가수' 왕년부(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전 노라조 멤버 이혁, 트랙스 기타리스트 정모, 2002 월드컵 가수 미나 등이 '국민가수' 왕년부로 출격을 예고했다. 또 다음주 예고에서는 본선 1차 팀전이 시작하고 '초등부' 김유하가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마스터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선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던 '타 오디션부'를 비롯해 '중등부', '직장부', '선수부' 참가자들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말미에는 '왕년부' 참가자들이 무대에 입장했다. '왕년부' 참가자들의 면면을 확인한 마스터들은 너무 어려운 심사가 될 것 같다면서 난색을 표했다. 무대에 오른 '왕년부' 참가자들 중에는 전 노라조 멤버 이혁을 비롯해 트랙스 기타리스트 정모, 2002 월드컵 가수 미나 등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왕년부'의 무대는 다음주 3회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3회 예고편에선 마스터 오디션이 끝나고 본선 1차 팀전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마스터 오디션을 통과한 각 부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펼치는 경연으로, 특히 초등부에서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로 이목을 집중시킨 김유하가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불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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