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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ㆍ이상이, '갯마을 차차차' 종영 인터뷰 취소…김선호 여파?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신민아(왼쪽부터), 김선호, 이상이(비즈엔터DB)
▲신민아(왼쪽부터), 김선호, 이상이(비즈엔터DB)

배우 신민아ㆍ이상이가 '갯마을 차차차' 종영 인터뷰를 준비했으나 취소했다. 한 작품에 출연한 김선호가 추문에 휩싸인 여파다.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한 배우 신민아는 지난 18일 "내일(19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종영 인터뷰를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같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 이상이 역시 19일 예정했던 인터뷰 일정을 취소했다. 이상이는 오는 21일 드라마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각 소속사는 "내부 사정"이라고 밝혔지만, 최근 불거진 김선호와 관련된 논란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19일 "당사는 현재 익명으로 올라온 글의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사실 관계가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만큼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라며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사생활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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