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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미운 우리 새끼' 하차? '미우새 단합대회' 박군(박준우)과 싱글 파이브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미우새 단합대회 참가자(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단합대회 참가자(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 하차한 배우 최진혁이 박군(박준우) 등과 함께 '미우새 단합대회' 싱글 파이브로 참석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제 4회 미우새 단합대회'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주 화기애애했던 분위기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싱'과 '싱글'팀으로 나뉜 '뱀 주사위 게임'이 폭소를 자아냈다.

'미우새' 아들들은 돌싱과 싱글 팀으로 나뉘었다. 새로운 멤버 이태성이 '돌싱포맨'에 합류하면서 '돌싱파이브'를 완성했다. 김준호는 이태성이 '돌싱 11년차'라고 하자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싱글 파이브' 팀으로는 최진혁, 오민석, 김종국, 김희철, 박군이 뭉쳤다.

뱀 주사위 게임에선 게임에 질 경우 '발냄새 맡기' 부터 '딱밤' 까지 아찔한 벌칙들이 등장했다. 강제로 공개된 휴대폰 전화번호부 속 '권상우', '설현' 등 황금인맥과 전화 연결까지 진행돼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아들들의 수난은 계속 되었다. 소풍의 묘미인 김밥을 싸먹기 위해 각자 재료를 챙겨왔지만 가장 중요한 재료를 잊어 굶주릴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잠시 후 역대급 상품들이 걸린 마지막 야외 게임이 시작되자 양 팀 모두 승부욕을 불태우며 다시 단합력을 다졌다. 특히 평균나이 47.8세 돌싱 팀의 대환장 몸개그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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