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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대장' 송가인, 코로나19로 임시 하차…'대타' 박칼린 음악감독 홀린 참가자 대거 등장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박칼린(사진제공=JTBC)
▲박칼린(사진제공=JTBC)

건강 문제로 잠시 하차한 송가인 대신 '풍류대장' 심사위원 출격한 박칼린 음악감독의 마음을 빼앗은 소리꾼들이 등장한다.

26일 방송되는 JTBC '풍류대장' 5회에서는 톱10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방어전과 빼앗기 위해 칼을 갈고 나온 소리꾼들의 역습이 치열하게 펼쳐진다.

국악 작곡 전공의 특별 심사위원 박칼린은 앞서 냉철한 심사로 '최저점 저승사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무대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짚어내는 박칼린의 심사평에 소리꾼들 모두가 얼어붙었다.

그런 박칼린이 최고점을 주면서 극찬한 소리꾼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심지어 채점하는 것도 잊을 만큼 무대에 푹 빠지고, 리듬을 타며 박수까지 치는 등 이제껏 보지 못한 박칼린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심사위원 점수 700점 만점에 682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받은 소리꾼이 등장,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또 죽음의 조가 속출하며 심사위원들과 대기석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반전이 그려진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8월 29일 코로나19에 확진돼 스케줄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날 방송되는 '풍류대장' 2라운드에서 송가인의 모습을 볼 수 없는 것도 이 때문이다. 송가인은 약 10여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다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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