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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PT&GYM캐리' 이기광, 다재다능 MC 활약…밝은 에너지 '뿜뿜'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이기광(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기광(사진제공=MBC에브리원)
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다재다능한 MC로 활약했다.

이기광은 지난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브래드PT&GYM캐리'에 출연해 반박불가한 '운동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이기광은 운동 3주 차에 접어든 도전자들을 향해 시종일관 애정 어린 시선과 코멘트를 선사했다. 특히 '종이인형'으로 불렸던 배우 현우의 변화에 몰입하며 다양한 운동 꿀팁을 전수했다.

현우는 벌크업을 위해 철인삼종경기 훈련에 나섰다. 지켜보던 이기광은 "철인삼종경기는 제대로 하면 오히려 살이 빠지지 않냐"며 운동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드러냈다.

강도 높은 사이클에 도전한 현우를 보며 "한계를 찍고 내려오는구나"라고 감탄함과 동시에 "극한까지 가면 목에서 피 맛이 난다"며 '운동광 기광'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기초체력 테스트이긴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다음날 앓아누웠을 것 같다"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코멘트를 덧붙였다.

또 운동 뒤 식사를 하러 가는 현우를 보며 "운동하고 단백질 안 챙겨 먹으면 지금 만든 근육 다 빠진다"라며 야무진 '알쓸운잡' 활약을 펼쳤다.

현우는 몸을 만들어 보디 프로필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몸매 롤 모델로 주저 없이 이기광을 꼽았다. 현우는 "축구하다가 우연히 기광이 몸을 봤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너 일부러 벗었지"라고 막내몰이에 들어갔고, 이기광은 "저 노출증 아니에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광은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과거 표지 모델을 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공식 자세가 있다"면서 섬세한 무빙의 포즈 시범을 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후로도 이기광은 각 출연진의 영상에 깊은 공감과 이해를 표하고 적재적소에 즐거운 리액션을 선보이며 비타민 같은 활약을 펼쳤다.

한편, 이기광은 '브래드PT&GYM캐리', '아돌라 에이전트' 등을 통해 재치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간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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