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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 나이 55세에 짚와이어 타기 도전(퍼펙트라이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퍼펙트라이프'(사진제공=TV조선)
▲'퍼펙트라이프'(사진제공=TV조선)
나이 55세 방은희가 학교 선후배 이성미, 신승환과 동문회를 연다.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장르를 넘나드는 팔색조 배우 방은희가 출연해 홀로서기 중인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8월 아들을 미국으로 유학 보낸 방은희가 ‘나 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은희는 “혼자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따 필리핀 보홀에 다녀오거나, 혼자 마라도에 가서 짜장면을 먹을 정도로 ‘혼여(혼자 떠나는 여행)’를 즐긴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여행 떠나기 전 헤어 메이크업 받기, 노래 크게 틀고 드라이브하기 등 ‘나를 리셋하는 시간’이라는 방은희의 혼여 꿀팁이 공개된다.

이어서 방은희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는 짚와이어 타기에 도전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무엇보다 폐소공포증과 고소공포증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방은희는 “죽기 전에 죽어보려고 한다”라며 짚와이어를 통해 공포증을 이겨내려는 도전정신까지 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서울예대 여신’으로 불린 서울예대 86학번 방은희가 학교 선후배인 이성미와 신승환을 만나 작은 동문회를 열었다. 서울예대 조상님인 79학번 이성미는 “우리 학교에 한복을 입고 돌아다닌 이상한 애가 있었다”라며 신승환이 서울예대 재학 중 두루마기만 입고 다녔던 사실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97학번 신승환은 “저는 두루마기만 입고 다녔는데 말이 점점 와전돼서 후배들이 ‘선배 상투 틀고 갓 쓰고 다니셨다면서요’ 하더라”라며 즉각 해명에 나섰고, 뒤이어 방은희가 “나도 한복 입고 다녔다. 흰색 저고리에 검정 통치마에 빨간 고름으로 다녔다”라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예대 한복 평행이론의 전말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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