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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식달', 칠곡 짜장면 달인…61년 2대째 내려온 정통 맛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칠곡 짜장면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칠곡 짜장면 달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칠곡 짜장면 달인을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에서 소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필감산 셰프가 은둔식달을 찾아 칠곡으로 향했다. 그곳엔 예약을 해야만 맛볼 수 있는 중화 반점이 있었다. 필 셰프가 찾은 '은둔식달'은 2대째 내려온 맛집이었다.

달인은 2대째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달인은 "아버지가 35년, 내가 26년 운영했다"라고 밝혔다. 달인이 만든 짜장과 짬뽕은 중식 셰프인 필 셰프마저 감탄하게 했다. 그는 "설탕을 안 넣고 볶은 짜장"이라며 "옛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순수한 짜장 맛이 제대로"라고 칭찬했다.

달인의 또 다른 메뉴는 튀김 탕수육이었다. 또 세월을 증명하는 듯한 구식 배달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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