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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 후손' 전만배ㆍ전종렬 부자→조선 명란 장종수, '유 퀴즈' 상속자들 특집 출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만배·전종렬 부자(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전만배·전종렬 부자(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전우치의 후손 '한밭대장간' 전만배ㆍ전종렬 부자와 명란 외길을 걷고 있는 '덕화명란' 장종수 대표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대를 이어 사업체를 경영하는 '상속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선 '칼의 장인' 전만배, 전종렬 부자를 초대한다. 1916년 할아버지를 시작으로 무려 4대째 칼을 만들고 있다는 전만배, 전종렬 부자는 칼에 진심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충청남도 부여에서 대장간을 시작한 이래로, 105년 동안 불씨를 이어가며 부자는 사람들에게 단 하나뿐인 칼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연복 등 내로라하는 유명 인사들을 고객으로 두기까지의 피나는 노력, 독일에서 18억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지만 거절한 이유 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장종수 대표(가운데)(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장종수 대표(가운데)(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2대째 한국 전통 명란을 지키는 '덕화명란' 장종수 대표와도 이야기를 나눈다. 명란 외길 인생을 걷고 있는 장 대표는 "명란은 한국이 원조"라며 조선시대 전통 명란의 맥을 잇기 위한 고군분투를 전한다.

수산 제조 분야 명장 1호인 아버지의 가업을 승계한 계기, 일본 명란 시장을 휩쓸며 연 200억 매출을 기록하다 위기에 직면한 사연, 난관을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도전과 성공 스토리가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장 대표만의 특급 명란 요리 비법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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