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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훈, 모델 이현이ㆍ아이린ㆍ송해나ㆍ김진경ㆍ차수민 'FC 구척장신' 새 감독 부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백지훈(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백지훈(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강원FC 감독이 된 최용수의 뒤를 이어 모델 이현이ㆍ아이린ㆍ송해나ㆍ김진경ㆍ차수민으로 구성된 'FC 구척장신' 새 감독으로 나이 37세 전 축구선수 백지훈이 선임됐다.

2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시즌2를 준비하는 'FC 구척장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원 FC 감독으로 선임돼 최용수가 아닌 새로운 감독을 맞이하게 된 '구척장신' 멤버들은 씁쓸한 미소를 내비쳤다.

하지만 곧이어 백지훈 감독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왕자님이다"라고 소리치는 등 술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또 신임 감독인 백지훈 감독과 마주하게 된 송해나는 "오빠... 오랜만이에요"라고 말하며 수줍은 인사를 건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색함도 잠시, 백지훈은 구척장신 멤버들과 첫 만남에 이어 첫 훈련까지 해보며 합을 맞추는 등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있을 리그전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이날 방송에선 최진철을 차지하기 위한 'FC 탑걸'과 'FC 월드클라쓰'의 빅매치가 펼쳐졌다. 최진철은 새 리그에 돌입하는 신생팀 'FC 탑걸' 멤버들을 위해 실전 경험을 길러주고자 전 팀이었던 'FC 월드클라쓰'에게 도움을 요청. 일명 '최진철 더비'가 성사됐다.

전 리그 3위를 기록, 위풍당당하게 등장한 'FC 월드클라쓰'는 시작부터 'FC 탑걸' 멤버들을 향해 "최진철은 절대 못 뺏긴다", "감독님 우리 꺼"라고 말하며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질세라 현 여친 'FC 탑걸' 역시 전 여친 만난 것 같다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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