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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승자’ 신인 팀, 공감+센스 빛난 온택트 코미디 ‘기대 UP’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개승자'(사진제공=KBS 2TV)
▲‘개승자'(사진제공=KBS 2TV)
KBS 코미디 프로그램 ‘개승자’의 신인 팀 무대가 선공개됐다.

지난 25일 ‘개승자’ 공식 유튜브 및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개승자’ 3회 선공개 영상에는 신인 팀이 ‘회의줌하자’ 코너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회의줌하자’는 재택근무 화상회의 중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채롭게 그려낸 코미디다. 화상캠 앞에 앉은 채 코너의 포문을 연 과장 홍현호는 상의는 정장, 하의는 알록달록 트렁크 차림으로 시작부터 공감과 웃음을 형성했다.

이어 홍현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속속 등장했다. 홍현호는 나란히 회의에 입장한 대리 김원훈, 황정혜를 두고 “요즘 사내연애 한다는 소문이 있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둘은 부인했지만 금세 함께 있다는 정황이 밝혀져 재미를 유발했다.

또한 대리 승진을 꿈꾸는 사원 박진호는 사채업자에게 협박당하고 쫓기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면서도 꿋꿋이 프로젝트 발표를 진행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으며, 회의에 느지막이 등장한 부장 정진하는 화상캠을 정면으로 뒤집는 방법을 몰라 쩔쩔매며 웃음을 안겼다.

‘회의줌하자’는 온택트 시대에 걸맞은 현대적인 개그 소재로 웃음은 물론 공감대까지 공략할 전망이다. ‘개승자’의 13번째 히든 팀으로 합류한 신인 팀은 재치와 센스, 섬세한 디테일로 승부수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신인 팀의 코너 ‘회의줌하자’를 비롯해 코미디언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질 KBS 코미디 프로그램 ‘개승자’ 3회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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