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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오늘(2일) 카카오웹툰 'N번째 연애' 컬래버 음원 '왜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주고' 발매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백지영(사진 = TOON STUDIO 제공)
▲백지영(사진 = TOON STUDIO 제공)
'OST 퀸' 백지영이 카카오웹툰 'N번째 연애'와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펼쳤다.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카카오웹툰 'N번째 연애'와 백지영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왜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주고'가 발매된다.

'왜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주고'는 10cm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 카더가든의 '가까운 듯 먼 그대여' 등을 작업한 대세 작곡가 듀오 윤토벤&손박사가 의기투합해 만든 완성도 높은 곡이다. 백지영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왜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주고' 속 사랑과 이별이 뒤바뀌어버린 연인들의 감정을 표현했다.

특히 "왜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주고 / 이별은 추억만 남겨주는지 / 분명 우린 서로를 사랑했었는데 / 늘 사랑은 반대로 흘러만 가고 / 이별은 언제나 나의 몫인 건지 / 이젠 어떤 사랑도 겁이 나는 나죠", "왜 이별은 이렇게 쉽기만 하고 / 사랑은 이토록 힘이 드는지 / 무얼 위해 우리는 사랑했었나요"라는 복합적인 이야기가 백지영만의 성숙한 감성으로 그려져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저격한다.

그간 많은 OST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백지영은 이번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통해 'N번째 연애'가 그린 청춘 끝자락에서 현실적이면서도 진정한 사랑을 듣는 방식으로도 전달할 예정이다.

다비치 이해리의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전상근의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멜로망스의 '그게 더 편할 것 같아' 등 'N번째 연애'의 컬래버레이션 음원들이 앞서 발매돼 감동을 선사한 가운데, 'OST 퀸' 백지영이 가창한 '왜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주고' 완곡을 향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율로 작가의 'N번째 연애'는 전 남자친구의 바람으로 장기 연애를 마무리 지은 나리가 소개팅에서 만난 매력남 무기와 연애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현실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이후, 누적 1.3억 뷰를 돌파하는 등 2030 독자들의 큰 공감대와 호응을 얻었다.

백지영과 'N번째 연애'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왜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주고'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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