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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쇼미더머니10' 파이널, 래퍼 '조광일' 최종 우승자…준우승 신스ㆍ3위 비오ㆍ4위 쿤타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쇼미10' 조광일(사진제공=Mnet)
▲'쇼미10' 조광일(사진제공=Mnet)
'쇼미더머니10' 파이널에서 조광일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신스로 개코와 코드쿤스트(코쿤)은 '쇼미더머니' 최초로 우승자와 준우승자를 한 번에 배출하는 프로듀서가 됐다.

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는 쿤타, 비오, 신스, 조광일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개코와 코드쿤스트 팀의 조광일이 27,975,000원을 얻어 최종 우승자가 됐다.

조광일은 "제가 이런 프로그램에서 1위라는 과분한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라며 "옆에서 도와준 개코와 코드쿤스트 프로듀서, 신스 누나에게도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드쿤스트는 "조광일이 저희 팀에 처음 왔을 때 안좋은 시선이 많아서 개코 형과 어떻게 그 것을 바꿔나가면 좋을까 고민했었다"라고 설명했다.

개코는 "4명 모두 나이와 환경 모두 다 달랐다. 모두가 좋은 것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여기까지 왔다. 주변에서 도와주신 아티스트, 스태프, 팬들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쇼미10' 신스(사진제공=Mnet)
▲'쇼미10' 신스(사진제공=Mnet)
준우승자 신스는 "정말 기분이 좋다. 같은 팀 조광일이 우승해서 축하한다"라며 "코쿤과 개코 오빠들에게 감사하고 보답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스태프들과 음악 들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3위는 비오였다. 비오는 "프로듀서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추억이었다"라고 했고 그레이는 "비오가 정말 잘 따라와줬다.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라고 했다.

이날 최종 4위는 쿤타가 차지했다. 쿤타는 "염따와 20년을 알았다. 무대를 해본 적이 없었다. 우승은 생각해보지 못했다.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줘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염따는 "여기까지 올라온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4등 겸허히 받아들인다"라고 전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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