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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리ㆍ고유진ㆍ라붐ㆍ유회승ㆍ신승태ㆍ류정운&박산희, 나이ㆍ시대 초월 '라디오 애청곡' 선사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불후의 명곡' 라붐(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라붐(사진제공=KBS2)
마이클 리, 고유진, 라붐, 유회승, 신승태, 류정운&박산희가 '불후의 명곡-전설의 DJ 이금희 편'에서 명곡을 선사한다.

4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34회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전설의 DJ 이금희 편 2부로 꾸며진다. 15년간 매일 아침 청취자를 찾아가는 라디오 DJ 이금희와 함께하며, 최고의 가수 12팀이 사랑받고 있는 라디오 애청곡을 재해석한다.

지난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전설의 DJ 이금희 편 1부에서는 유리상자, 박기영&손태진, 박애리&팝핀현준, 이정, 몽니, 2F(이프)가 무대를 빛냈고 이정이 부활의 ‘순간’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뮤지컬계의 슈퍼스타 마이클 리는 세계적인 록밴드 Journey의 ‘Open Arms’를 재해석한다. 풍부한 표현력과 무대매너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불후의 명곡’에 단독으로 출연하는 것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으로 출연진들의 경계 대상 1순위로 떠올랐다는 후문이다.

이어 국보급 보컬 고유진은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선곡해 록발라드 최강자다운 무대를 선보인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보유한 고유진 표 ‘보고싶다’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

걸그룹 라붐은 원조 국민요정 핑클로 완벽 변신한다. ‘영원한 사랑’을 선곡한 라붐은 사랑스런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아이돌 대표 파워보컬 엔플라잉 유회승은 임영웅이 부른 ‘사랑은 늘 도망가’를 선곡해 진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무기로 무대를 장악한다. 마성의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는 90년대를 강타한 드라마 OST이자 라디오 애청곡인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를 선곡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연프로그램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실력으로 新고막여친에 등극한 류정운과 박산희는 듀엣을 이뤄 노고지리의 ‘찻잔’을 선보인다.

한편, ‘불후의 명곡’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TV을 통해 방송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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