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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ㆍ윤자영ㆍ김지훈ㆍ권일용ㆍ곽재식, '다빈치 노트' 개러스 윌리엄스 사망 사건 미스터리 실험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영국 비밀정보부 MI6 비밀요원 사망사건(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영국 비밀정보부 MI6 비밀요원 사망사건(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최영재ㆍ윤자영ㆍ김지훈ㆍ권일용ㆍ곽재식이 개러스 윌리엄스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파헤친다.

5일 방송되는 tvN '다빈치노트'에서는 영국 비밀 요원의 미스터리한 죽음과 유령을 보는 자동차의 진실에 접근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0년 영국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미스터리한 사건이 공개된다. 영국 비밀 정보부에서 암호 해독가로 일하던 개러스 윌리엄스가 욕조 안 가방에서 죽은 채 발견된 것. 가방의 지퍼는 모두 잠겨있고, 지퍼 고리는 가방 밖에서 자물쇠로 잠겨있는 등 사건을 둘러싼 여러 의문점이 소개되며 궁금증을 높일 예정이다.

경찰조차 타살이라고 발표한 뒤 추후 사고사라고 입장을 번복했을 만큼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한 실험이 진행된다. 특수부대 출신 최영재 전문가, 생물교사이자 추리소설가인 윤자영 작가, 김지훈 매직 프로듀서가 참여해 사건을 재현한다. 또 모두를 놀라게 한 권일용 교수의 해석, 곽재식 작가의 설득력 있는 추론이 공개되며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아무도 없는 공동묘지 근처, 차고 안 등에서 사람을 감지하며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일명 유령을 보는 자동차의 실체도 파헤친다. 특히 '다빈치노트' 제작진이 유령을 보는 자동차를 직접 몰고 실험을 하던 중, 아무도 없는 길가에서 사람을 감지했다는 알람이 울렸다고 전해진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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