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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울랄라세션(22호)ㆍ로맨틱펀치(63호)ㆍ신유미(31호), '싱어게인2' 무명 가수로 등장…1라운드 통과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싱어게인2' 31호 가수 신유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2' 31호 가수 신유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2'에 울랄라세션(22호 가수), 로맨틱펀치(63호 가수), 신유미(31호 가수)가 '오디션 최강자'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2'에서는 73명의 무명 가수들이 한번 더 기회를 얻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선 '재야의 고수', '슈가맨' 조에 이어 '오디션 최강자' 조의 1라운드 조별 생존전이 펼쳐졌다.

▲'싱어게인2' 22호 가수 울랄라세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2' 22호 가수 울랄라세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오디션 최강자' 첫 번째 도전자는 '슈퍼스타K 시즌3' 우승자 울랄라세션였다.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은 "끝판왕 중의 끝판왕이 등장했다"라며 집중했다. '22호 가수'로 등장한 울랄라세션은 "오디션 우승하고 우리를 이끈 리더를 하늘로 보낸 뒤 방황을 많이 했다"라며 "타성에 젖어 우리 진짜 모습을 잃어가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우리들의 즐거웠던 무대를 다시 한번 전달해드리려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꾸민 '22호 가수'는 6어게인을 받아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규현은 "이런 팀이었다는 걸 다시 떠올렸다"라고 이야기했고, 김이나는 "'싱어게인'에 잘 나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싱어게인2' 63호 가수 로맨틱펀치 배인혁(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싱어게인2' 63호 가수 로맨틱펀치 배인혁(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울랄라세션에 이어 밴드 오디션 '톱밴드'에서 준우승한 로맨틱펀치의 보컬 배인혁이 63호 가수로 등장했다. 윤도현은 "내가 심장이 떨린다"라며 긴장했고, 63호 가수는 시즌1에도 지원했었지만 윤도현이 "넌 오디션에 맞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해 도전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63호 가수'는 들국화의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로 1라운드를 치렀다. 윤도현은 마치 '63호 가수'라도 된 것처럼 합격 여부를 긴장했고, 7어게인을 받아 통과하자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이선희는 "단단한 소리를 가지고 있다. 묘한 분위기도 갖고 있고, 몽환적이기까지 하다"라며 "이런 색을 갖고 있다면 뒤에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많겠다고 생각했다. '싱어게인' 나오시길 잘했다"라고 밝혔다.

'프로듀스101 선생님' 신유미는 31호 가수로 등장했다. 보컬트레이너로 유명한 그는 '가수가 되고 싶은 가수'로 '싱어게인2'에 지원했다. 신유미는 블랙핑크의 'How you like that'을 선곡했다. 신유미는 모든 심사위원들에게 '어게인'을 받아 '올 어게인'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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