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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최후의 섬' 무인도에 가장 어울리는 최후의 1인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사진제공= 웨이브(wavve))
(사진제공= 웨이브(wavve))
‘문명:최후의 섬’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국내 최대 OTT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예능 '문명:최후의 섬(이하 '문명')’은 각자 다른 능력을 가진 10인이 고립된 무인도에 모여 생존하며 문명을 만들어 나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문명 건설 프로젝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높은 클릭 수를 견인하고 있다. 8일 웨이브 측이 ‘문명’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 역대급 호흡+케미 빛났다! 10인 10색 ‘문벤져스’ 활약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10인의 ‘문벤져스’는 따로 또 같이 활약하며 함께 문명을 건설해갔다. 생존 전문가 박은하부터 특전사 출신 박도현, 체대생 막내 강원재, 셰프 김소봉, 수영 선수 박찬이, 한의사 한혁규, DIY 전문 크리에이터 마초맨, 집짓기 전문 크리에이터 집나온부식, 아이돌 위아이 장대현, 트라이비 송선까지. ‘문명’에서는 지금까지 너무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 10인이 살아남기 위해 발휘하는 역대급 케미와 호흡을 만나볼 수 있다.

◆2. 예측불가 상황 속출, 긴장감 가득한 자연과의 싸움

‘문명’은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 섬을 배경으로 한다. 이에 문벤져스는 여타 서바이벌 프로그램처럼 제작진이 준비한 상황이 아닌 자연과 싸워야 하는 상황. 이 때문에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위기들이 문벤져스의 삶을 덮치기도 했다. 거센 비바람부터 함께 살아가야 하는 벌레들까지, 문벤져스는 자연에서 한없이 약해질 수밖에 없는 인간의 한계를 경험했다. 이처럼 다른 서바이벌에서 볼 수 없는 자연의 위대함과 이로 인한 긴장감은 ‘문명’만의 관전 포인트가 된다.

◆3. 생존부터 유희까지, 인류 문명 발달 과정 담았다

이처럼 자연에서 문벤져스가 살아남는 과정은 인류의 문명 발달 과정과 닮아 있다. 가장 먼저 간단한 셸터를 짓고, 손으로 채집할 수 있는 고둥 등의 먹거리로 삶을 연명한 문벤져스. 이들이 점점 도구를 개발해 가면서 집도 튼튼해지고, 식재료도 풍성해졌다. 이어 도구의 도움으로 시간의 여유까지 누리며 생존 끝 무렵에는 유희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다. 단순한 생존을 넘어 삶을 즐기게 된 이들의 성장사가 교과서에서 보는 인류 문명 발달 과정을 떠올리게 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4. 최후의 문명인은 누구? ‘문벤져스’ 투표로 결정하는 무인도 주인

또한 문벤져스 10인은 생존 마지막 날 무인도의 주인이 될 최후의 1인을 가렸다. 생존 기간 동안 보여준 활약을 바탕으로 무인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을 뽑은 것. 과연 문벤져스 투표를 통해 결정된 최후의 1인은 누구일까. 이에 집중해서 본다면 ‘문명’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예능 '문명:최후의 섬'은 현재 국내 최대 OTT 웨이브(wavve)에서 전편 시청할 수 있다. ‘문명:최후의 섬’은 지난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순차 방영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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