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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신, 71세 배우 '건강면세점' 출연…당뇨병 유전적 위험도에 충격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배우 엄유신(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엄유신(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71세 배우 엄유신이 '건강면세점'에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건강면세점'에서는 1971년 TBC 공채 10기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엄유신이 출연했다. 그는 절친 오경애와 함께 추억의 맛을 찾아 한적한 시골로 향했다.

엄유신과 오경애는 배추 밭에서 배추를 뽑고, 우거지탕을 맛봤다. 또 '국수킬러'라는 엄유신을 위해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국수 장인이 국수를 뚝딱 만들어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건강면세점' 전문가들은 엄유신에게 국수를 끊을 것을 권고했다.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어머니가 위암으로 투병하는 등 탄수화물 관리가 필수적인 상황이었다.

뿐만 아니라 유전자 검사 결과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을 주의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와 엄유신을 놀라게 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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