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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따라기 양현경(39호 가수) → 리사(25호), 1라운드 통과한 '슈가맨'…한동근(30호)도 도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배따라기 양현경(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배따라기 양현경(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아빠와 크레파스'를 부른 배따라기 양현경(39호)과 뮤지컬에서 활약 중인 리사(25호)가 '싱어게인2' 1라운드를 통과했다. '위대한 탄생3' 우승자 한동근(30호)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20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2'에서는 1라운드 '조별 생존전'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슈가맨' 조에서는 '크레파스 같은 가수' 39호 가수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싱어게인2' 도전자 중 최연장자였다. 특히 39호 가수는 '아빠와 크레파스'를 부른 가수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39호 가수는 "이 나이에 도전이 쉽지가 않다. 언제까지 설 수 있을지 모를 이 무대가 너무 소중하다"라며 "내 생이 허락하는 날까지 노래하고 싶다"라고 '싱어게인2' 도전 이유를 밝혔다.

39호 가수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를 열창했고, '올 어게인'을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39호 가수는 1980년대 활약했던 가수 배따라기의 보컬 양현경이었다.

뮤지컬에서 주로 활약한 가수 리사도 25호 가수로 '싱어게인2'에 도전했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 '사랑하긴 했었나요'를 열창했다. 그는 노래가 끝나기 직전 7어게인을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모든 참가자들이 예상하는 우승 후보, 한동근(30호)도 '싱어게인2'에 도전했다. 그는 "나는 직업이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한동근은 "내 잘못으로 인해 음악 생활을 잠깐 중단하고 음악을 그만둘까 고민했었다. 하지만 음악을 놓을 수 없겠더라"라며 "음악으로 인생을 살고 싶어 '싱어게인2'에 지원했다"라고 밝혔다.

한동근은 신성우의 '서시'를 1라운드 경연곡으로 선택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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