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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ㆍ이준석 프로, KPGA 톱클래스 2인방…'골벤져스 시즌1' 마지막회 촬영지 제주도 골프장 등장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허인화, 이준석 프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허인화, 이준석 프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허인회, 이준석 프로가 '골벤져스 시즌1' 마지막회 촬영지 제주도 골프장에 등장했다.

2일 방송된 tvN '골벤져스'는 시즌1 마지막 회로 꾸며졌다. 이날 '골벤져스'의 마지막 상대는 KPGA 톱 클래스 2인방 허인회·이준석 프로였다.

국내 유일 세계 100대 코스인 제주도 골프장에 도착한 '골벤져스' 멤버들은 최정상 프로들과 마지막 도전장을 내밀었다. '골벤져스'는 "오늘 경기를 통해 해외에 나갈 자격이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라고 다짐했다. 고덕호 해설은 "해외에 나가서 타이거 우즈, 필 미켈슨 등과 경기를 하려면 국내 톱 프로들과 맞짱을 떠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골벤져스'의 상대는 허인회, 이준석 프로였다. 허인회 프로는 아마추어 시절 23승, 프로 데뷔 이후 한·일 동시 장타왕, 4라운드 28 언더파 기록을 보유한 '골프 천재'로 불리는 골프 선수였다. 또 이준석 프로는 Q스쿨 수석 합격, 하루 7시간 연습하는 연습 벌레, 13년의 슬럼프를 극복하고 2021 KPGA 상금 랭킹 3위에 오른 노력형 천재였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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