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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배 제육볶음ㆍ오돌제육볶음ㆍ멕시코식 타코 등 류수영 제육볶음 레시피 공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편스토랑’ 류수영 제육볶음(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류수영 제육볶음(사진제공=KBS 2TV)
어남선생 류수영이 갈배 제육볶음, 오돌제육볶음, 멕시코식 타코 등 제육볶음을 이용한 황금 레시피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은 국민 반찬이자 국민 안주로 불리는 제육볶음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날 류수영은 간단한 제육볶음 레시피를 의뢰하는 매니저의 전화를 받았다. 돼지고기로 만드는 제육볶음은 대한민국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메뉴이다.

류수영은 제육볶음 레시피 연구를 많이 했다며 “3주 동안 제육볶음만 먹었다. 그때마다 아내(박하선)가 잘 먹었다. 3주째에는 경지에 이르렀다는 말을 했다”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이 레시피를 잘 기억해 두면 평생 한 가지 무기가 생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편스토랑’ 류수영 제육볶음(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류수영 제육볶음(사진제공=KBS 2TV)
이어 류수영은 본격적으로 제육볶음에 도전했다. 이날 류수영이 선보인 제육볶음은 밥반찬으로 먹기 좋은 ‘갈배 제육볶음’과 안주로 딱인 ‘오돌제육볶음’이었다. 류수영은 제육볶음은 물론 떡볶이에도 활용할 수 있는 양념장 황금비율을 소개했다. 또 제육볶음을 맛있게 굽는 방법, 한 번 만들어놓고 며칠씩 보관하며 먹을 수 있는 꿀팁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류수영은 ‘먹어서 세계속으로’라는 주제에 걸맞게 남은 오돌제육볶음을 활용해 멕시코식 타코를 만드는 비법도 선보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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