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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찬원 감탄 효린&리아킴→이은미&서도밴드(신대철)ㆍ마이클리&민우혁ㆍ조장혁&김바다ㆍ부활&SF9 인성ㆍ임정희&조권 나이ㆍ세대 넘어선 감동무대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이은미&서도밴드(신대철), 마이클리&민우혁, 조장혁&김바다, 부활&SF9 인성, 임정희&조권, 효린&리아킴이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2022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에서는 왕중왕전을 능가하는 명품 보컬리스트들이 총 출격해 치열한 한판승부를 펼친다.

지난 주 방송된 1부에서는 김용진&공소원, 뱅크&지선, 신효범&유회승, 이정&송이한, 권인하&정홍일, 진성&김태연이 출격해 진한 여운과 폭풍 감동을 선사한데 이어, 2부는 마이클리&민우혁, 조장혁&김바다, 이은미&서도밴드, 부활&SF9 인성, 임정희&조권, 효린&리아킴이 무대에 오른다.

이은미와 서도밴드는 한영애의 '코뿔소', 마이클 리와 민우혁은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투나잇'을 선곡했다.

이은미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서도밴드의 에너지가 환상의 합을 이뤄 전율의 무대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사기 조합에 또 한 명의 사기캐릭터가 합류한다. 바로 전설의 기타리스트 신대철까지 합세해 그야말로 무대를 완전 갈기갈기 찢어놓았다.

조장혁은 이들의 무대를 보고 “이건 작두 탄 무대”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이에 이은미&서도밴드가 보여줄 ‘코뿔소’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상승한다. 또한 이은미의 찐친 신효범은 “이은미가 부활 잡는 모습을 보고 싶어”라며 이은미&서도밴드와 부활&SF9 인성의 불꽃튀는 대결을 예언해 이 레전드 대결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사진제공=KBS2)
조장혁과 김바다는 김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 효린과 리아킴은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노래한다.

효린은 리아킴에 대해 “나의 연습생 시절 안무 선생님이었다, 경지를 뛰어 넘은 분”이라며 리스펙 했다. 이에 리아킴은 “옛 제자 효린 덕에 불후의 명곡에 나올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리아킴은 아이돌이 사랑하는 안무가답게 직접 창작한 선미의 ‘가시나’, 화사의 ‘마리아’ 안무를 선보였고, MC 이찬원은 “효린이 왜 리아킴을 자랑스러워하는지 알겠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부활과 인성(SF9)은 김현식의 '추억만들기', 임정희와 조권은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로 애절함을 선사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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