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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제갈 성렬 놀란 최초의 축구 한일전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제갈 성렬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제갈 성렬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꼬꼬무'가 최초의 축구 한일전 이야기를 공개, 제갈 성렬 감독을 놀라게 했다.

최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1954년 스위스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간 한국 최초의 축구 국가대표 팀 20명의 이야기를 전했다. 광복 후 첫 한일 대결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야기 친구로는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빙상팀 감독과 모델 이현이, 가수 안성준이 출연했다. 이들은 특별한 '그날'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방송 직후에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입속의 혀-유괴범과 꼭두각시들'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대한민국을 조롱한 유괴범'이라는 자막과 함께 장현성, 장성규, 장도연의 이야기에 분노하는 김태균, 에일리, 한승연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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