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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시크릿넘버 디타, 스페셜 MC 활약…붐과 찰떡 케미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시크릿넘버 디타(사진 = 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시크릿넘버 디타(사진 = 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걸그룹 시크릿넘버(SECRET NUMBER)의 디타가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디타는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적재적소의 유쾌한 리액션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타는 방송 내내 풍부한 표현력과 센스 넘치는 멘트로 존재감을 빛냈다. 먼저 박솔미가 풀드포크를 만드는 과정을 보며 디타는 "수비드 방식이다"라고 감탄했다. 또 류수영의 프라이팬 지식에 리액션을 더하는 등 요리에 대해 해박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디타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를 비롯한 스튜디오 패널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박솔미의 거침없는 소 간 손질에 디타가 깜짝 놀라자 붐은 "디타가 놀랐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타는 'MZ 세대'의 아이콘답게 미국 캠핑족 푸드 스모어에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초코 스모어의 영상에 대해 디타는 "정말 먹고 싶다"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훈훈한 미소를 유발했다. 녹화 중 가장 밝은 표정을 지은 디타를 보며 붐이 너스레를 떨어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또 류수영이 파에야의 어원을 설명하자 디타는 "정말 로맨틱하다"라면서 아낌없는 호응을 보내 방송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디타가 소속된 시크릿넘버는 지난해 10월 신곡 '불토(Fire Saturday)'로 컴백하며 라이징 걸그룹의 수식어를 이어갔다. 데뷔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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