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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사와 아가씨' 윤진이 약혼남 한재석 딸 있었다…36회 예고 지현우, 이세희와 손잡고 광명동굴 데이트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신사와 아가씨'(사진제공=KBS2)
▲'신사와 아가씨'(사진제공=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차화연이 윤진이와 약혼을 한 한재석에게 딸이 있는 것을 알고도 결혼을 추진했다.

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35회에서 이세련(윤진이)의 약혼남 오승호(한재석)가 숨겨둔 딸이 있음이 드러났다.

이영국(지현우)과 박단단(이세희)은 비밀 연예를 시작했다. 박단단은 이영국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고 이영국은 고정우(이루)와 함께 노래방에서 연습을 하기도 했다.

오승호는 이세련과 박대범(안우연)이 헤어진 것을 알고 정식으로 프러포즈했다. 그리고 박대범을 찾아가 돈 봉투를 주며 이세련과 헤어진 위로금이라고 했다. 박대범은 화를 냈고 오승호가 준 돈을 들고 이세련을 찾아가 "진심으로 축하한다. 행복해라"라고 말했다. 이세련은 오승호를 찾아가 "다 정리돼서 너 만나는 거다. 다시는 그 사람 찾아가지 마라"고 경고했다.

▲'신사와 아가씨'(사진제공=KBS2)
▲'신사와 아가씨'(사진제공=KBS2)
조사라(박하나)의 예전 남자친구 진상구(전승빈)는 조사라를 찾아와 아들(세종)을 찾으며 행패를 부렸다. 그 모습을 차건(강은탁)이 봤고 진상구에게 주먹을 날렸다. 진상구는 "내 아들 어딨어? 조만간 다시 오겠다"라고 사라졌다.

조사라는 차건에게 진상구와 결혼하려던 사이였다고 고백하며 "아이는 제 가슴에 묻었다. 죽었다"라며 "나 이런 여자다. 이제라도 저한테서 떠나라"라고 말했다.

왕대란(차화연)은 딸 이세련의 결혼을 서둘렀고, 이세련은 이영국를 찾아가 결혼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국은 걱정스런 마음에 친구 고정우에게 오승호의 뒷조사를 부탁했다.

장미숙(임예진)은 백화점에서 오승호의 엄마와 손녀의 모습을 목격했다. 손녀가 오승호의 자식임을 확인한 장미숙은 왕대란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야기를 들은 왕대란은 놀랐지만 장미숙에게 "입 다물어요"라며 결혼을 강행했다.

이어진 36회 예고에서 조사라는 차건에게 "만날때 마다 미안한 마음을 갖고 싶지 않다. 이제 전화하지 말라. 나보다 좋은 여자를 만나라"라고 그의 연락을 피했다.

장미숙은 강미림(김이경)의 목도리를 보며 아들 봉준오(양병열)에게 "목도리가 나랑 똑같다. 어떻게 이렇게 같을 수 있냐"라고 했고 봉준오는 당황했다.

이영국은 박단단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동굴에 놀러갔다. 첫째 이재니(최명빈)은 "예전에는 우리가 놀러가자고 해도 시간 없다고 바쁘다고 했는데 다른 목적이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영국은 박단단의 손을 잡으며 "왜 이렇게 놀라냐. 우리 이제 손 잡아도 되는 사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 36회는 23일 오후 7시 55분 방송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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