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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심지호 나이 42세에 만찢남 아빠 변신…와이프ㆍ아들 딸과 함께하는 집 공개(편스토랑)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나이 42세 심지호가 와이프와 아들 이안이, 딸 이엘이과 함께하는 행복한 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원조 꽃미남이자 일일극 황태자로 불리는 배우 심지호가 출연해 찬밥을 새로 한 밥처럼 만드는 비법, 활용도 갑 맛간장 만드는 법, 생선 구울 때 연기나 냄새를 줄이는 법, 육수용 천연가루 만드는 법 등 주부꿀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심지호는 아직 어두컴컴한 새벽, 만찢남 비주얼로 부엌에 나타나 감탄을 자아냈다. 카메라가 한참을 따라가며 잡은 심지호의 키는 냉장고보다 컸다. 훤칠한 키에 태평양 같은 어깨와 작은 얼굴까지, 그야말로 만찐남의 비주얼 그 자체였다.

심지호는 새벽 5시 24분에 일찍 출근하는 아내의 도시락을 싸기 위해 일어났다. 그는 “쉬는 날은 할 수 있는 한 해주려고 노력한다”며 덤덤하게 설명했다. 이어 심지호는 센스 있는 요리 실력을 발휘 아내를 위한 스페셜한 도시락을 완성했다.

한창 요리를 하던 중 심지호를 꼭 닮은 귀염둥이 아들 이안이, 딸 이엘이가 눈을 떴다. 아이들과 사랑 넘치는 모닝 뽀뽀로 아침 인사를 한 심지호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 모습조차 “멋있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아빠였다. 특히 능숙한 손놀림으로 딸 이엘이의 머리를 묶어주는 심지호를 보며 ‘편스토랑’ 주부 식구들 모두 부러움의 반응을 보였다.

심지호는 아내 도시락 준비가 끝남과 동시에 이안이, 이엘이 두 아이들의 기상을 챙기고 정성 가득한 아침 밥상을 완성했다. 새벽 5시부터 장장 4시간을 부엌에서 쉬지 않고 움직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어떤 반찬 하나 대충하는 법이 없는 정성과 심지호만의 살림 꿀팁, 요리 꿀팁이었다. 찬밥을 새로 한 밥처럼 만드는 비법, 활용도 갑 맛간장 만드는 법, 생선 구울 때 연기나 냄새를 줄이는 법, 육수용 천연가루 만드는 법 등 각종 팁을 대방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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