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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코로나19 임시 하차' 김성주 대신 '뭉찬2' 출격…박승희 남편 소속 삼광FC 對 어쩌다벤져스 중계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뭉찬2' 조우종 일일 캐스터(사진제공=JTBC)
▲'뭉찬2' 조우종 일일 캐스터(사진제공=JTBC)

조우종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잠시 하차한 김성주 대신 '뭉쳐야 찬다'와 박승희 남편 소속 축구팀과의 대결을 중계한다.

13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전국 도장 깨기'에 도전하는 '어쩌다벤져스'가 전라도 원정 경기 전 실력 최종 점검에 나선다.

앞선 두 번의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둔 '어쩌다벤져스'의 기세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안정환 감독은 원정 직전 '용산구 최강팀' 삼광 FC와의 경기를 준비한다.

특히 이들은 '어쩌다벤져스'보다 먼저 '전국 도장 깨기'를 진행하던 중이라고 해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두 팀의 경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전직 국가대표 선수를 아내로 둔 선수가 상대 팀에 소속돼 있다고 해 전설들의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 그는 전(前)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승희의 남편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남편의 '뭉쳐야 찬다 시즌2' 출연 소식을 들은 박승희는 "지면 반드시 복수하러 오겠다"라고 살벌한 선전포고를 날렸다는 후문이다.

이날 '어쩌다벤져스'의 마지막 평가전을 중계하기 위해 조우종이 일일 캐스터로 출격한다. 등장부터 "김성주, 이제는 고인물"이라며 캐스터의 세대 교체를 주장하던 그는 첫 조기축구 중계를 맡아 밤잠까지 설쳐가며 철저하게 준비를 해왔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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