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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머스크, 일론 머스크 키워낸 엄마의 특별한 교육법은?(월간 커넥트2)

▲'월간커넥트' 메이 머스크(사진제공=tvN)
▲'월간커넥트' 메이 머스크(사진제공=tvN)
일론 머스크를 키워낸 엄마 이자 미국 현역 톱 모델 메이 머스크의 교육법을 소개한다.

2일 방송되는 tvN ‘월간 커넥트2’ 3회에서는 로이터 통신 소속 사진기자 김경훈과 세계적인 슈퍼 모델 메이 머스크가 인터뷰이로 나선다.

먼저 한국 국적 사진기자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사진기자 김경훈은 한 장의 사진이 갖는 힘을 전한다. “제 사진이 언어라고 생각한다”는 김경훈 기자는 사진의 가치를 알기에 2004년 동남아 쓰나미 참사, 2011년 후쿠시마 원전 등 위험한 현장도 주저 없이 누비며 취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월간커넥트' 메이 머스크(사진제공=tvN)
▲'월간커넥트' 메이 머스크(사진제공=tvN)
2019년 퓰리처상 수상작 역시 미국 국경을 넘으려는 캐러밴(중남미 이민 행렬)을 동행 취재해 촬영한 것으로, 사진 공개 후 사진에 담긴 주인공 가족의 삶은 물론 캐러밴에 대한 인식도 바뀌게 되었음을 강조한다. 상상을 뛰어넘는 취재 현장의 긴박한 상황들, 최고의 순간을 담기 위한 노력과 고민,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도 솔직하게 공유하며 재미를 선사한다.

73세의 나이로 미국 최고의 모델 자리에 우뚝 선 메이 머스크와의 담소도 계속된다. 한국 TV 최초 단독 인터뷰에 현장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메이 머스크는 22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했으나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 홀로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자신의 삶을 용기 있게 개척한 열정적 인생 스토리를 모두 공개한다.

어려움 가득했던 ‘싱글맘’이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전한 끝에 실력 있는 영양학자 겸 모델이 된 인생사를 고백하며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조언해 공감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 대형 식당 체인의 창업자 킴벌 머스크, 영화감독 토스카 머스크까지 세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특별한 교육 철학도 공유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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