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커넥트' 메이 머스크(사진제공=tvN)
2일 방송되는 tvN ‘월간 커넥트2’ 3회에서는 로이터 통신 소속 사진기자 김경훈과 세계적인 슈퍼 모델 메이 머스크가 인터뷰이로 나선다.
먼저 한국 국적 사진기자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사진기자 김경훈은 한 장의 사진이 갖는 힘을 전한다. “제 사진이 언어라고 생각한다”는 김경훈 기자는 사진의 가치를 알기에 2004년 동남아 쓰나미 참사, 2011년 후쿠시마 원전 등 위험한 현장도 주저 없이 누비며 취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월간커넥트' 메이 머스크(사진제공=tvN)
73세의 나이로 미국 최고의 모델 자리에 우뚝 선 메이 머스크와의 담소도 계속된다. 한국 TV 최초 단독 인터뷰에 현장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메이 머스크는 22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했으나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 홀로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자신의 삶을 용기 있게 개척한 열정적 인생 스토리를 모두 공개한다.
어려움 가득했던 ‘싱글맘’이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전한 끝에 실력 있는 영양학자 겸 모델이 된 인생사를 고백하며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조언해 공감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 대형 식당 체인의 창업자 킴벌 머스크, 영화감독 토스카 머스크까지 세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특별한 교육 철학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