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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사천시 2040 청년서포터즈, 박동식 국민의힘 후보 지지 선언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

▲사천시 청년으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박동식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지지했다.(사진제공=박동식 후보 캠프)
▲사천시 청년으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박동식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지지했다.(사진제공=박동식 후보 캠프)

사천 청년들이 박동식 국민의힘 사천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사천 청년서포터단원 100여 명은 11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박동식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이날 "사천에서 꿈을 키우고 펼치길 희망하는 '사천청년들'"이라고 서포터즈를 소개한 백종갑 단원은 "사천에서 자란 청년이 사천에서 꿈을 키우고 펼치기엔 제약 조건이 너무 많다. 환경 또한 마련돼 있지 않다"면서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천보다 대도시나 서울로 가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사천시 청년으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박동식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지지했다.(사진제공=박동식 후보 캠프)
▲사천시 청년으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박동식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지지했다.(사진제공=박동식 후보 캠프)

백 단원은 사천에서 자랐고, 사천시민을 위해 헌신한 박 후보만이 사천 경제를 제대로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우주산업 경쟁력을 확보해 미래 먹거리로 키우겠다고 밝힌 것을 언급하면서 "박 후보는 항공우주청과 함께 4차 산업을 동력으로 사천 경제를 혁신할 새로운 경제 시장"이라며 치켜세웠다.

마지막으로 백 단원과 사천 청년서포터 단원들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 청년의 선택은 박동식"이라며 "지역 최대 현안인 항공우주청의 원활한 유치와 설립을 위해, 윤석열 정부와 함께 일할 그리고 사천시민을 위해 일할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인 박동식 후보를 다시 한번 지지한다"라고 덧붙였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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