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시(LUCY)(사진 = 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지난 11일 밴드 루시와 데이브레이크가 함께 한 롤링스톤 코리아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 속 루시는 데이브레이크와 한 명씩 파트너를 이뤄 특별한 유닛 케미를 드러냈다. 멤버들의 꾸밈없이 말간 얼굴과 댄디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훈훈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단체 화보에서는 여덟 명 모두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마치 한 팀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루시(LUCY)(사진 = 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공개된 인터뷰에서 루시는 데이브레이크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를 풀었다.

▲루시(LUCY)(사진 = 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이어 데이브레이크의 정유종 역시 루시와 함께 활동하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다 재밌었지만, 특히 라디오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라이브 할 때가 기억이 남는다"라며, "같이 연주하는 것도 재밌었지만 루시만 연주하는 곡도 있었는데 그때 눈앞에서 보는 맛이 아주 꿀맛이었다"라고 후배 루시를 향한 친근한 애정을 드러냈다.

▲루시(LUCY)(사진 = 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팬들을 향해서는 "저희를 기다려주신 만큼 더욱 크게 보답하고 싶다. 지치고 힘들 땐 루시의 노래를 들으며 함께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루시(LUCY)(사진 = 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한편,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차세대 K-밴드'로 꼽히는 루시는 네이버 NOW. '응수C네 시즌2', KBS Cool 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