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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이지원 교수가 전하는 대사증후군 극복 위한 식단 및 운동법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명의' 이지원 가정의학과 교수(사진제공=EBS1)
▲'명의' 이지원 가정의학과 교수(사진제공=EBS1)
'명의' 이지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함께 대사증후군을 불러오는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13일 방송되는 EBS '명의-병을 부르는 식단, 약이 되는 식단’에서는 대사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는 식단과 운동법을 소개한다.

▲'명의'(사진제공=EBS1)
▲'명의'(사진제공=EBS1)
◆40대부터 위험하다 대사증후군이 급증하는 이유

올해 건강검진을 받고 큰 충격을 받은 40대 중반의 남성. 고혈압, 당뇨, 고중성지방혈증, 복부비만 5가지 위험요인 중 5가지 모두 해당하여 대사증후군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 그중에서도 중성지방은 1855mg/dL로 정상 수치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수치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40대 이후,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전체 21.5%, 남성 30.6%, 여성 12.2%로 10대~30대 유병률보다 급격하게 증가했다. 문제는 비교적 젊다는 이유로 치료받지 않아 심근경색이나 뇌출혈로 사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40대 이후 대사증후군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사증후군의 핵심이 되는 복부비만의 원인은 무엇이고, 또 복부비만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인지 명의에서 상세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명의' (사진제공=EBS1)
▲'명의' (사진제공=EBS1)
◆대사증후군을 부르는 식단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고 약을 먹어야 할 갈림길에 선 60대 여성. 혼자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도 체중은 빠지지 않고 뱃살은 더 찌고 있다. 그녀는 체중이 52kg에 불과하지만, 체지방량이 약 40%에 달하고, 또 100kg인 사람이 가지고 있을 법한 내장지방을 가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진단이 내려졌다. 한편 고혈압 약과 이상지질혈증 약을 복용 중인 60대 남성 참가자. 매일 일을 마치고 나면 반주를 마셨다는 그는 중성지방 수치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명의' (사진제공=EBS1)
▲'명의' (사진제공=EBS1)
대사증후군을 진단받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과자, 빵, 즉석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을 많이 먹고, 붉은 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한다는 것이다. 대사증후군을 부르는 주범은 무엇이고, 왜 우리를 병들게 하는지 의학적으로 분석해본다.

▲'명의' (사진제공=EBS1)
▲'명의' (사진제공=EBS1)
◆대사증후군에 약이 되는 식단

소리 없이 찾아와 우리를 위협하는 대사증후군.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 같이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위험요인들을 제거해야만 치료가 가능한 병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인데, 식이요법은 대사증후군을 치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다. 현재 잘 알려진 식단으로는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밝혀진 지중해 식단과 고혈압 환자를 위해 개발된 대시식단 등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사증후군 환자들이 실천할 수 있는 식이요법은 무엇일까? 대사증후군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되는 식단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려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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