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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꼬기된장’ 레시피 공개 "삼겹살+된장 10분이면 완성"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어남선생’ 류수영이 삼겹살과 된장으로 만드는 ‘꼬기된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밥도둑 ‘꼬기된장’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막내 작가 어머니가 보내온 선물을 받았다. 평소 류수영의 열혈 팬인 막내 작가의 어머니가 갓김치와 간장게장을 싸서 보내온 것이다. 여기에 “서울에서 혼자 일하는 딸이 항상 걱정인데, 우리 아이에게까지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하다”며 마음이 담긴 정성스러운 손 편지까지 함께 있어 감동은 배가됐다. 선물에 감동한 류수영은 “너무 감사하다”라며 막내 작가에게 선물이 될 만한 밥도둑 요리 만들기에 돌입했다.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류수영이 꺼낸 재료는 저렴하고 누구나 구하기 쉬운 삼겹살과 된장이다. 삼겹살과 된장으로 만드는 어남선생의 필살 밥도둑의 이름은 ‘꼬기된장’이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단 10분이면 완성할 수 있는 요리라는 것. 류수영은 삼겹살, 시판 된장에 대파, 마늘 등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뚝딱뚝딱 ‘꼬기된장’을 만들었다.

간단하지만 입맛을 자극하는 어마어마한 비주얼의 ‘꼬기된장’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입맛을 다지며 레시피를 받아 적었다. 류수영은 “자장 냄새가 난다”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꼬기된장’은 간단한 조리방법임에도 비빔밥, 쌈밥, 덮밥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편스토랑’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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