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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기사식당' 강된장 순두부&전주비빔밥 파스타, 식스센스 시즌3 노제&아이키 현혹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식스센스 시즌3'(사진제공=tvN)
▲'식스센스 시즌3'(사진제공=tvN)
'밀라노 기사식당'의 강된장 순두부&전주비빔 파스타가 '식스센스 시즌3' 멤버들을 현혹시켰다.

13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는 댄서 아이키와 노제가 출연해 ‘네가 왜 거기서 나와?’의 주제로 별난 조합의 식당들이 공개됐다.

먼저 이들은 은평구의 '한국식 이태리 식당'으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경양식 분위기가 난다"라며 반가워 했다. 이상엽은 "어릴적 제과점에 온 것 같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유럽 빅토리아 시대 느낌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미주는 "메뉴판이 너무 새 것이라 의심이 든다"라고 했고 멤버들은 메뉴판을 보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유재석은 "요즘 레트로 감성이라 찐 같다"라고 했고 이미주는 "원래 있던 장소에 물건만 들여놨을 것 같다"라고 반론을 냈다.

사장님은 "한식과 양식의 조합이다. 1000개 정도의 퓨전 레시피를 만들었다"라며 "전주비빔 파스타와 순두부 강된당 파스타가 주력 메뉴다"라고 설명했다.

메뉴판을 본 노제는 "탄산음료가 하나도 없다"라며 의구심을 드러냈고 사장님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며 "음료가 있었는데 잘 안드셨다"라고 해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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