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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율ㆍ이용호ㆍ기동민ㆍ안병진, 여야 협치 위한 해법은?(생방송 심야토론)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2TV)
'생방송 심야토론' 신율 교수, 이용호 국민의힘 의원,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병진 교수가 여야 협치를 위한 해법을 심도 있게 모색해 본다.

14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여야 국회의원 ‧ 정치학자와 함께 윤석열 정부 출범과 여소야대 정국의 핵심 현안을 짚어본다.

윤석열 새 정부가 닻을 올렸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여소야대 정국 속 각종 난제가 산적해 있고, 총리 인준이 지연되면서 반쪽 내각 출범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당장 1기 내각 구성을 위한 협치가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장관 임명 강행을 두고 야당은 ‘퇴행적 인사 강행’이라며 반발, 해임건의안까지 거론하고 있다. 5년 만에 공수가 뒤바뀐 여야, 여소야대 정국의 바람직한 협치 방안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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