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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ㆍ허웅 다음주 '아는형님' 출격…허웅 "농구 선수 아버지 말고 서장훈 존경"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아는형님' 허재 허웅(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허재 허웅(사진제공=JTBC)
허재와 허웅 부자가 다음주 '아는형님'에 출격한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르세라핌의 김채원과 사쿠라, 빌리의 문수아와 츠키, 셀럽파이브의 김신영이 출연했다. 이어진 다음주 예고에서 허재와 허웅이 등장했다.

▲'아는형님' 허재 허웅(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허재 허웅(사진제공=JTBC)
이들 부자는 등장과 동시에 서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허재는 "여러분 제가 누굽니까?"라며 농구 대통령을 강조했고 허웅은 "나는 지금 독보적이다"라고 맞섰다.

강호동은 "농구대통령은 영원하다"라며 허재를 응원했고 서장훈은 "현재 KBL을 대표하는 선수가 바로 허웅이다"라고 응원했다.

▲'아는형님' 허재 허웅(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허재 허웅(사진제공=JTBC)
이어 허재와 서장훈은 예전 이야기를 꺼내며 서로 자존심을 긁었다. 강호동은 허웅에게 "허재와 서장훈 중 존경하는 농구 선배가 누구냐?"라고 물었고 허웅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서장훈"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허재는 극대노하며 강제 수업 종료를 외치며 웃음을 줬다.

이어 형님학교 농구대잔치가 열렸다. 허재와 강호동, 김희철, 이진호, 이상민이 한 팀이 됐고 허웅과 서장훈, 민경훈, 김영철, 이수근이 한 팀이 됐다.

▲'아는형님' 허재 허웅(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허재 허웅(사진제공=JTBC)
이들은 공포의 슬램 농구를 선보였고 시야를 가린 채 슛을 도전했다. 점점 세지는 방해공작 속에서 허재와 허웅, 서장훈 등은 자존심을 건 자유투 대결을 펼치며 극한의 농구 경기를 선보였다.

한편 허재와 허웅이 출연하는 '아는형님'은 21일 방송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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