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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시칠리아 가정식 달인, 서울 상수동서 만난 이탈리아 맛집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생활의달인' 마포 상수동 시칠리아 가정식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달인' 마포 상수동 시칠리아 가정식 달인(사진제공=SBS)

상수동 시칠리아 가정식 달인의 맛집을 '생활의 달인'이 찾아간다.

1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이탈리아인 부부 셰프의 가게를 방문한다. 이곳은 라구소스를 품은 아란치니와 시칠리아 정통의 달콤함을 구현한 카놀리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라구소스와 밥의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달인의 아란치니는 촉촉하면서 바삭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 이 집의 또 하나의 별미, 카놀리는 구운 코코아 반죽 사이에 리코타 치즈를 듬뿍 채워 깊은 풍미를 낸다.

달인은 할머니께 직접 전수받은 레시피로 시칠리아 가정식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향신료와 재료로 다채로운 색감과 깊은 맛을 내는 달인의 내공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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