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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MANEㆍSahtyreㆍ주노플로ㆍ지투, 18일 컬래버 신곡 'Howl' 발매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사진=각 아티스트 SNS)
(사진=각 아티스트 SNS)
래퍼 YELLOWMANE, Sahtyre, Junoflo(주노플로), 지투(G2)가 'Howl'로 근황을 전한다.

YELLOWMANE, Sahtyre, Junoflo(주노플로), 지투(G2)는 오는 18일 발매되는 디바인채널의 새 싱글 앨범 'Howl (Feat. YELLOWMANE, Sahtyre, Junoflo(주노플로), 지투(G2))'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리스너들에게 근황을 전한다.

지난 16일 오후 글로벌 뮤직 레이블 코드쉐어(Chord Share)의 공식 SNS를 통해 'Howl (Feat. YELLOWMANE, Sahtyre, Junoflo(주노플로), 지투(G2))' 커버 이미지가 공개되며 힙합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YELLOWMANE은 미국에서 래퍼이자 모델, 뮤직비디오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인 아티스트다. 2017년 정식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TWO Horns'라는 대표곡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코드쉐어(Chord Share) 제공)
(사진 = 코드쉐어(Chord Share) 제공)
Sahtyre는 가장 최근 앨범인 'The Roaring'으로 애플 뮤직의 랩/힙합 데뷔 차트에서 15위를 차지하며 주목 받은 래퍼다. 'World, Peace' 등 혁신적인 작업물을 통해 실력을 인정 받았고, 콘서트 등 공연 무대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도 입증했다.

Junoflo(주노플로)는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한국계 미국인 래퍼로, 'Acid Freestyle', 보아가 피처링한 'Autopilot' 등 다양한 커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지투(G2) 또한 '쇼미더머니 5'에서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도깨비' 등의 음원으로 인기를 얻은 래퍼다. 올드스쿨과 뉴스쿨을 조화시킨 특유의 스타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이들이 'Howl'에 어떤 시너지를 담아냈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YELLOWMANE, Sahtyre, Junoflo(주노플로), 지투(G2)의 참여로 주목받고 있는 디바인채널의 새 싱글 'Howl'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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