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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우주소녀 보나, '퀸덤2' 합류…3차 경연 순위 변동ㆍ브레이브걸스 탈락 위기?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퀸덤2' 우주소녀 보나(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퀸덤2' 우주소녀 보나(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보나가 우주소녀 멤버들과 함께 '퀸덤2' 3차 경연 2라운드 무대를 채운 가운데, 하차 위기에 놓인 브레이브걸스의 모습이 다음주 예고에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net '퀸덤2' 8회에서는 3차 경연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주제는 팬들의 추천곡으로 무대를 꾸미게 되는 '팬터스틱 퀸덤'이었다.

사전 경연 중 가장 큰 점수 1만 5000점이 달려있기에, 경연 결과에 따라 크게 순위 변동이 생길 수도 있었다. 각 팀은 온힘을 다해 경연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효린은 팬들 앞에서 특별 버스킹을 했고, 브레이브걸스는 선곡을 위한 깜짝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특히 우주소녀는 팬들과의 서프라이즈 팬미팅을 진행했다. 팬미팅에서 우주소녀는 드라마 촬영으로 '퀸덤2'에 참여하지 못했던 보나가 3차 경연 2라운드부터 합류한다고 알렸다.

무대 순서를 정할 수 있는 효린은 케플러, 비비지, 우주소녀, 이달의소녀, 브레이브걸스, 효린 순으로 큐시트를 짰다.

먼저 케플러가 무대에 올랐다. 케플러는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The Boys)'를 선곡했고, 무대가 끝내자 다른 팀들은 "여태까지 무대 중 가장 좋다"라고 칭찬했다.

비비지는 치어리더 콘셉트로 'Bop Bop!'을 재구성했다. 비비지는 거리두기로 인해 지금껏 관객들 앞에서 'Bop Bop!'무대를 꾸며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신비는 "이때까지 경연 무대 중 가장 재밌고 행복하게 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우주소녀는 직관적인 느낌의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팬토마임'을 선곡했다. 우주소녀는 보나와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보나는 처음으로 연습 과정에 참여하며 "1, 2회를 TV로 보는데 기분이 이상했다"라며 "지금 좀 설렌다. 무대에 올라 있을 때가 제일 신난다. 이게 진짜 보나"라고 말했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9회 예고에서는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무대 시작 전 예상치 못했던 위기를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대 이후에는 '퀸덤2' 출연진들과 인사하는 듯한 모습이 보여지면서 브레이브걸스가 2연속 6위로 불명예 하차를 하는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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