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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은ㆍ해수ㆍ곽영광ㆍ박지현, 장윤정 배 트로트 버스킹 도전…이찬원 '울컥'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이찬원, 장윤정(사진제공=KBS)
▲이찬원, 장윤정(사진제공=KBS)

장윤정의 후배가수 곽지은, 해수, 곽영광, 박지현이 장윤정 배 트로트 버스킹 미션에 도전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장윤정의 트로트 버스킹 미션을 수행하는 후배 가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후배 가수들인 곽지은, 해수, 곽영광, 박지현에게 각자 고른 장소에서 20분 간 공연을 해 관객들을 매료시키라고 주문했다.

'트로트 신인' 곽영광, 박지현은 MZ세대의 메카인 홍대 인근에서, 무대 경험이 많은 곽지은과 해수는 유동 인구가 많고 트로트를 좋아하는 세대들이 자주 찾는 전통 시장을 공연 장소로 선택했다.

하지만 막상 이들이 도착한 곳들은 건물 공사와 오토바이 소음으로 인해 관객들이 집중하기 힘든 데다가 잔뜩 흥이 오른 관객이 무대로 접근하는 돌발 사태까지 발생하는 등 악조건 속에 공연이 이어졌다.

'당나귀 귀' 제작진도 못 알아볼 정도로 완벽하게 변장을 하고 무대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눈물이 나려고 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이찬원도 짠한 심경을 내비쳤다.

버스킹의 우승자는 한 달간 꿈의 무대인 장윤정 콘서트 오프닝에 설 수 있는 역대급 혜택을 받게 되는 만큼, 최종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후배 가수 4인방 사이에는 긴장감이 흘러 넘쳤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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