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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도영,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 재출연…홍혜걸♥여에스더→서현철♥정재은 만남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집사부일체' NCT도영(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NCT도영(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NCT도영이 다시 한번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로 출연해 홍혜걸·여에스더, 서현철·정재은 부부를 만난다.

22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지난해 출연해 특급 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부부의 날을 맞이해 재출연한다.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일일 제자 NCT 도영은 '둘이 하나가 된다'는 뜻이 들어 있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를 만났다.

멤버들은 지난해 방문했던 홍혜걸 사부의 제주도 집에 이어 여에스더 사부의 서울 집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는 여에스더 사부의 우아한 취향이 돋보이는 개인 방부터 각종 인테리어 소품들까지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은 집 구경 중, 홍혜걸이 연애 시절 썼던 러브 레터들을 발견했다는데. 29년 차 부부가 된 지금의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는 로맨틱한 감성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홍혜걸, 여에스더 사부는 부부관계를 위한 특급 처방으로 '부부 건강 클리닉'을 진행, 특별한 의뢰인 부부를 소개했다. 유쾌한 말솜씨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서현철과 엉뚱한 매력의 그의 아내 '우럭(우아한 럭비공) 여사' 정재은이었다. 이들은 부부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들고 홍혜걸, 여에스더 사부를 찾았다.

서현철은 본격적인 고민 상담 전 크고 작은 아내의 말실수 에피소드를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두 사람의 현실적인 고민에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내린 솔루션은 무엇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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