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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안나, 기성 앤더슨과 통영 욕지도 출렁다리&모노레일ㆍ고등어회&해삼 먹방(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출신 안나와 기성 앤더슨이 통영 욕지도에서 고등어회와 해삼내장 등 싱싱한 해산물 먹방을 펼치고 출렁다리를 찾아간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4년 차 폴란드 출신 안나가 출연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욕지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욕지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서 안나는 특별한 낚시 스승 기성 앤더슨과 함께 욕지도의 명물인 고등어회를 맛본다. 바다가 보이는 테이블에 자리 잡은 두 사람은 싱싱한 고등어회 한 접시를 주문한다. 안나는 고등어 회를 한입 먹자마자 눈 흰자까지 선보이며 적나라한 맛 표현을 한다.

이어 해삼 내장이 메뉴로 등장한다. 안나는 낯선 비주얼에 당황스러운 듯 잠시 주저하다, 이내 해삼 내장으로 신개념 면치기 기술을 선보인다. 이에 MC 도경완은 “내가 아는 모델 중 제일 많이 먹는다”라며 새로운 먹보스의 등장을 예고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욕지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욕지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한편 두 사람은 화려한 저녁 만찬을 위해 해루질에 도전한다. 자타공인 ‘용왕의 아들’로 불리는 기성 앤더슨은 자신 있게 바다에 뛰어든다. 반면 안나는 예상치 못한 차가운 바닷물에 놀라 ‘폴란드 식빵 언니’다운 화끈한 어휘를 선보인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사진제공=MBC에브리원)
또한 안나는 낚시 스승과 함께 욕지도의 명물인 출렁다리를 찾는다. 안나는 출렁다리 끝에서 갑자기 주저앉아 비명을 지르고, 급기야 제작진이 달려가 안나의 상태를 살피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특히 안나가 외마디 비명과 함께 외친 이 단어가 옆에 있던 낚시 스승을 당황하게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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