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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노민우, 엄마 동생 아일과 '판타스틱 패밀리' 출격…'옛사랑' 장도연 향해 고백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노민우(오른쪽)와 그의 엄마(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노민우(오른쪽)와 그의 엄마(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노민우가 엄마, 동생과 함께 장도연이 MC인 '판타스틱 패밀리'에서 노래를 불렀다.

23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패밀리'에서는 3대 우승팀 '도쿄 돔 스타' 박현빈 가족에 도전하는 새로운 가족들이 등장했다.

첫 번째 DNA 싱어 '인간 오작교' 유리상자 이세준과 그의 주카에 이어 '꽃미남 배우아들'의 엄마가 등장했다. 그는 "30년 전에 일본에서 엔카 가수 활동을 잠깐 했던 적이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DNA 싱어는 "제 아들은 키도 크고, 피부도 뽀얗고, 눈도 크고 고도 오뚝하고 모두가 인정하는 꽃미남 배우"라고 아들을 자랑했다.

2층에 등장한 스타 싱어는 "여기에 제가 사랑했던 분이 있어서 꼭 나오고 싶었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어떤 연애 프로그램에 이분이 나오신다고 해서 제가 꼭 나가겠다고 했고, 그때 우리는 서로 사랑을 확인한 뒤 최종 커플까지 됐다"라고 말했다.

스타싱어의 말을 들은 장도연은 금세 누구인지 알아챘다. 장도연은 부끄러운 듯 그만 가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미남 아들'은 배우 노민우였다. 노민우는 "어머니가 몇 년 전에 외국에서 큰 수술을 받고 오셨는데, 그 후 곰곰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라며 아들들을 키우기 위해 가수의 꿈을 포기한 어머니를 이야기했다.

노민우는 "어머니에게 기회를 만들어드리고 싶었다"면서 '판타스틱 패밀리'에 먼저 연락을 했다고 털어놨다. 노민우는 어머니와 동생인 가수 아일과 함께 합동 무대 '집시 여인'을 불렀다.

세 사람의 무대는 86점을 기록했고, 아쉽게 2점 차이로 '인간 오작교' 이세준 가족에게 패배해 결승에 진출하진 못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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