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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민이 도와준 스태프 위해 애플그린주스ㆍ초계냉채메밀면ㆍ오리백숙 등 여름 보양식 준비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수영장 만들어준 스태프들을 위해 애플 그린 주스와 초계냉채메밀면, 오리백숙 등 보양식 한 상을 준비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가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편스토랑 스태프들을 위한 초특급 보양식 한 상을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 아들 민이는 혼자서 수영복을 갈아입고 나타나더니 집 옥상으로 올라갔다. 오윤아도 직접 만든 애플 그린 주스를 들고 함께 옥상으로 향했다. 옥상에서는 ‘편스토랑’ 스태프들이 열심히 민이를 위한 간이 수영장을 만들고 있었다. 오윤아가 평소 물놀이를 좋아하는 민이를 위해 간이 수영장을 만들어주려 했으나, 혼자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던 차에 스태프들이 나선 것이다.

민이는 고마운 삼촌들의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려주는가 하면, 수영장 완성 후 고마운 마음에 삼촌에게 귀여운 뽀뽀를 쪽 했다. 애정 표현이 넘치는 사랑둥이 민이의 순수한 모습에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오윤아는 “정말 감사하다. 대신 맛있는 저녁 만들어드리겠다”라며 최선을 다해 요리했다. 여기에 오윤아의 어머니까지 지원사격에 나서며 역대급 보양식 파티가 벌어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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