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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ㆍ윤유선ㆍ최대철, 이완, '골프왕 시즌3' 골프장서 나이ㆍ구력 초월 수준급 골프 실력 과시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배우 강석우, 윤유선, 최대철, 이완이 '골프왕 시즌3' 골프장에 출격해 나이과 구력을 넘어서는 골프실력을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골프왕 시즌3’ 12회에서는 ‘최강이유’ 팀 강석우-윤유선-이완-최대철이 그간 갈고 닦은 골프 실력을 선보이며 ‘골프왕’ 멤버들과 짜릿한 골프 명승부를 펼친다.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게스트 군단은 초반부터 자신만만해하는 모습으로 팽팽한 명승부를 예고했다. 특히 데뷔 50년 차 윤유선을 향해 멤버들은 여전히 아름답다고 극찬을 쏟아냈고, 이완은 “큰 누나와 닮아 친숙한 느낌이다”라며 윤유선에게 친근함을 표해 훈훈함을 드리웠다. 이때 김국진이 “완이 큰 누나도 본 적 있다”, “누나가 워낙 예쁘다”고 칭찬하자, 장민호는 “(이완의) 가족까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라며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이에 김국진은 “(이완의) 가족끼리 가는 여행에 같이 가자”라는 이완의 권유에 가족 여행에 따라갔을 뿐만 아니라, 가족 시사회까지 초대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놔 탄성을 자아냈다. 김국진은 “시사회에 초대받아 가면 옆자리에 김태희가 있었다”며 그 당시 “이게 맞는 건가? 한참 생각했다”라고 밝혀 폭소를 일으켰다. 이에 강석우가 이완에게 “(김국진을) 왜 초대했냐”고 질문하자, 이완은 머뭇거리면서 “가족 같아서요”라고 대답해 현장을 박장대소케 했다.

연예계 소문난 골프 실력자인 이완은 “매형 비의 골프 실력은 어때?”라는 김국진의 물음에 “원래 저랑 실력이 비슷했는데 지금은 제가 조금 더 잘한다”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이완은 “누나 김태희는 원래 가족 중 유일하게 골프를 안 쳤는데 최근 골프를 시작했다”는 말로, 가족 모두 골프에 진심인, 골프 사랑을 밝혀 귀추를 주목케 했다.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골프왕’ 팀 장민호는 상대팀 관록의 에이스인 강석우에게 맞서 일대일 대결을 성사시켜 기대감을 드높였다. 장민호는 무려 구력 35년 차에 빛나는 강석우의 실력에 긴장한 듯, 첫 티샷을 해저드로 보내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터.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해저드 티에서 온 그린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후 20m 롱 퍼트를 남겨둔 장민호는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과 멤버들은 “저기서 절대 못 넣는다”며 롱퍼팅의 까다로움에 격하게 공감했던 상태. 그러나 장민호는 홀컵을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명실상부 최고의 퍼팅 샷을 날리며 롱퍼팅에 성공했고, 지켜보던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의 환호성까지 이끌어내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골프왕 시즌3'(사진제공 = TV CHOSUN)
장민호의 그림 같은 샷에 ‘골프왕’ 멤버들은 다 함께 얼싸안고 기쁨을 나누었고 양세형은 “역대 골프왕 퍼팅 중 가장 롱 퍼팅이다”라며 놀라워했다. 김국진 역시 “여기서 넣은 건 정말 대박인 거다”라며 장민호를 인정했고 상대 팀 윤유선은 “내가 뭘 본 거야? 어메이징하다”며 극찬을 터트려내 열기를 절정으로 치솟게 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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