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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서당 집들이 간 나이 3살 형 박준규, 오리진흙구이+농사 체험에 불만 "왜 이런 걸 시켜"(살림남2)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살림남2'(사진제공=KBS 2TV)
▲'살림남2'(사진제공=KBS 2TV)
김봉곤이 나이 3살 형 박준규에게 진흙오리구이와 농사 체험을 시켰다.

2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김봉곤 서당을 구경하기 위해 집들이에 나선다.

이날 김봉곤, 전혜란 부부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가상 사돈을 맺었던 박준규 부부가 집들이를 온다는 전화를 받고 당황했다.

김봉곤이 실수로 한 약속을 잊어버린데다가, 공사가 끝난 뒤 짐 정리도 다 하지 못해 손님 맞을 준비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던 것이다.

이에 대접 할 게 마땅치 않았던 김봉곤 부부는 달라진 서당 내부를 구경하고 싶어하는 박준규 부부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세 시간 이상 걸리는 '진흙오리구이'를 같이 만드는가 하면 야외 텃밭으로 데려가 밀짚 모자와 호미를 건네 주고 농사 체험을 시켰다. 집들이를 왔다가 난데없이 땡볕에서 일을 하게 된 박준규는 "왜 이런 걸 시켜"라고 불만을 터트렸다.

한편, 박준규는 아내 진송아와 연애 시절 서로 맞따귀를 때린 일화를 밝혀 김봉곤 부부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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